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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문소식
이성균 (25 국문)동문의 남편 이윤홍 작가의 소설 "누드모델"
2024.06.13 21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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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성균 (25회 국문71) 동문의 남편, 이윤홍 (전 미주한국문인협회장, 시인, 소설가, 번역가) 작가의 단편소설 "누드모델"을 소개합니다.
이윤홍. 시인, 소설가, 번역가 현재 ‘시와 사람들’ 회장을 맞고 있다. 전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을 지냈다. 이윤홍 시인은 신춘문예 시(「올리브 잎 하나 물고 올 비둘기는 어디에 있는가」)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한 후 다시 단편(「장목척」) 당선되어 소설가로 등단했다. 저서로 시집 『살아 숨 쉬는 기억』, 『조금은 더 깊어진 침묵 속에서』 1-3권, 단편소설집 『손가락』, 산문집 『장보는 남자』 등이 있다. 그후 박계상 장편소설 『독도』, 김외숙 장편소설 『엘 콘도르』와 시, 등 수많은 미주 여러 문인들의 시와 수필, 단편소설을 번역해 아마존에 올리는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. 워렌 머피작 "지옥의 천장"등 번역 2001년 창조문학 신인상 수상 2018 제2회 풀꽃 문학상(「바다와 절벽」), 2020 제26회 미주한국문학상 시 부문(「저녁을 내다보다」), 2022 제2회 시와정신 해외문학상 수필*소설 부문(「나비, 가을의 환」) 2022 제8회 미주가톨릭문학상 소설 부문(「손가락」) 등 다수 수상했다. https://mijumunhak.net/leeyunhong/ |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