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국대 뉴욕동문회(회장 장지원)는 2023년 12월 9일 퀸즈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송년회를 열었다. 이날 참석 동문들은 올 한해를 돌아보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고, 이미영(수학과) 동문을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. 미주한국일보, 뉴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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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 동문회
2025.11.07 23:15
단국대 뉴욕동문회, 이미영 신임회장 선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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