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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국대학교 남가주 동문회

유머방

어느 공처가의 항변

2015.05.05 01:39

운영자 조회 수:11171

어느 공처가의 항변  

어떤 공처가의 집에 친구가 놀러갔다.
공처가가 앞치마를 빨고 있자 이를 본 친구가 
혀를 끌끌차며 한마디 했다.

"한심한놈!!
마누라 앞치마나 빨고 있으니. 쯧쯧쯧."
이 말을 들은 공처가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.

"말조심하게. 
내가 어디 마누라 앞치마나 빨 사람으로 보이나?" 

"......."

"이건 내거야!"

*^¡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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